::: [런던1존 런더너 민박] 작은 이익보다는 항상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합니다. :::
홈으로 런더너에 문의하기 런더너에 문의하기
민박소개
런더너 소개



Home > 런더너 소개
런더너 소개
작은 이익보다는 항상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런더너 민박 입니다.
좋은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런더너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한국에서 전화하실때) : (44) 20-7582-7307 | (핸드폰) (44) 797-319-0529
연락처 (영국에 도착후) : 020-7582-7307 | (핸드폰) 0797-319-0529

  

        “작은 이익보다는 항상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런더너 입니다.

 런더너는 여름 한 철 잠깐 만들어 졌다가 사라지는 곳이 아닙니다.

 해마다 여행철 잠시 생겼다 사라지는 많은 민박집들처럼 저가 출혈 경쟁과 과장된 광고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정성과 편안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런더너는 1997년부터 런던에서 생활하는 영국 시민권자 가족이 운영하는, 런던을 방문하시는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가는 곳 입니다. (Since 2002).(요즘 유럽에서 조선족분들이 민박운영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예약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서울 미동 초등학교,환일중학교,양정 고등학교를 나온 한국사람 맞습니다~ ^^)

 런더너의 지난 시간들은 Daum 런더너 카페 http://cafe.daum.net/londonerminbak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런던의  민박 카페중 오랜 전통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Daum의 런던 민박 카페중 최다 회원 보유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런더너는 시내 중심인 1존 Vauxhall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에서 국회 의사당,런던 아이까지는 도보 15분,시내 중심지인 트라팔가 광장 및 피카디리 서커스,옥스포드 서커스등 주요 시내 관광지 까지는 버스나 전철로 15분 이내 거리 입니다.

 렌트한 집이 아닌 저희 소유의 집에서 저희 가족이 거주하며 최대 12명 정원의 작은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집에서 1분 거리에 은은한 향의 라벤다 숲이 있는 Vauxhall Park가 있습니다.공원과 템즈 강변을 산책 하시며 진정한 Londoner 의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무선 가능) 및 무료 세탁,그리고 정성으로 소문난 런더너의 한식 아침 식사와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Wood floor,정수기 설치,모든 침대 스프링 메트리스가 아닌 메모리폼 메트리스 사용 등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랜 영국 생활의 경험으로 여행 안내 및 영국 유학등 풍성한 영국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런더너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런더너 드림

 

         식사   아침 한식제공,저녁 신라면등과 밥,김치 제공
         인터넷  무선 인터넷 사용 가능
         세탁   무료
         침대

  모든 방 2층 침대및 더블침대 메모리폼 메트리스

       욕실+화장실    1층과 2층 각 1개씩

 

 런더너 연락처

 한국에서 전화 하실때
    (휴대폰)      +44-797-319-0529  카카오톡 아이디 londonerjk
    (집전화)      +44-20-7582-7307

 영국에서 전화 하실때
     (Mobile)     0797-319-0529
     (Home)      020-7582-7307

 email     juneandranee@hanmail.net 

 Homepage 다음 카페   http://www.londoner.kr/     http://cafe.daum.net/londonerminbk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